‘뿔테안경’ 태연, 동안 미모로 데뷔초 모습 그대로…”귀엽고 사랑스러워”


엊그제 데뷔한 듯한 역대급 동안 미모


걸그룹 소녀시대의 리더 태연(본명 김태연)이 뿔테 안경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. 

19일 태연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(SNS)에 이모티콘 한 개와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. 

사진에는 독특한 디자인의 뿔테 안경을 쓴 태연이 카메라를 보며 수줍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. 2007년에 데뷔한 태연은 엊그제 데뷔한 듯한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.

이를 본 누리꾼들 또한 “16년째 귀엽고 사랑스럽다”, “뿔테 안경에 노란 니트 입은 모습이 학생같아 보인다”, “역시 연예계 최강 동안” 등의 반응을 보였다.

태연이 소속한 SM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1월 중 태연이 작년 2월 선보였던 정규 3집 ‘INVU'(아이앤비유) 이후 오랜만에 앨범을 통해 컴백할 예정이라는 소식을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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